모두가 도시농부

농사 시작하기 텃밭 농사의 귀재들이 펼치는 노하우를 전수해드립니다.

사전준비하기


사전준비하기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절기에 따라 농사를 지었습니다. 씨를 뿌리고 가꾸고 거두는 데는 모두 적당한 시기가 있기 때문에 미리 계획을 세워 시기를 놓치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농작물은 농부의 발자국 소리를 듣고 자란다고도 한다, 자주 돌보아야 풍성한 결실을 얻을 수 있습니다. 

 

 

먼저 농장에 심을 작물을 결정합니다.
씨앗 뿌리는 시기는 봄, 여름, 가을로 나누어 계획을 세웁니다.
수확시기도 고려해서 일년 내내 식탁이 풍성하도록 계획을 세웁니다.

 

 

작물 별 면적과 위치를 결정합니다.
가족이 함께 먹을 수 있는 양을 심고 되도록이면 다양한 작물을 심도록 합니다.
ㆍ 결정한 면적에 따라 효율적으로 자리배치를 합니다. 키가 커서 햇볕을 가리는 옥수수나 자리를 많이 차지하는 호박은 가장자리나 자투리땅을 활용합니다.
한 가족을 위한 텃밭 면적은 150~300㎡ 정도면 충분하나, 텃밭을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는 15~30㎡ 규모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필요 농기구를 먼저 구비해 둡니다. 

 

 


 

 

* 출처 : 도시농업(농촌진흥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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